매출 4조4166억 원 전년 동기比 14.1% 감소

현대중공업지주는 자회사 현대오일뱅크가 연결기준 올해 1분기 영업손실 5632억 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영업이익 1800억 원)에 비해 적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증권가 전망치 평균) 대비 다소 높은 수준이다. 증권가에서는 4000억 원가량 영업손실을 전망했다. 매출은 4조416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1% 감소했다. 손순실은 4622억 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곽선미 기자
곽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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