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10편 선정 콘텐츠 제작
서울시립교향악단(대표 강은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집에서 개학을 맞은 초등·중학생들을 위해 음악 교육 콘텐츠 ‘VR오케스트라’를 만들어 서비스한다. 서울시향은 “EBS와 함께 교과서 필청 음악 10편을 선정해 무관중 연주를 진행하고 이를 VR콘텐츠로 담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공한다”며 “학생들이 영상을 감상하며 오케스트라와 악기들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향은 독일, 영국,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프랑스, 노르웨이 등 각국 대표 작곡가 작품을 다양하게 선정해 연주를 했다. 소편성 관현악곡인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부터 오케스트라 모든 악기가 총동원되는 대편성인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까지 두루 포함했다. 서울시향 부지휘자 윌슨 응(Wilson Ng)의 지휘로 롯데콘서트홀에서 녹음했다. 세계정상급 오케스트라 녹음을 맡아온 최진 톤마이스터가 함께 작업했다.
서울시립교향악단(대표 강은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집에서 개학을 맞은 초등·중학생들을 위해 음악 교육 콘텐츠 ‘VR오케스트라’를 만들어 서비스한다. 서울시향은 “EBS와 함께 교과서 필청 음악 10편을 선정해 무관중 연주를 진행하고 이를 VR콘텐츠로 담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공한다”며 “학생들이 영상을 감상하며 오케스트라와 악기들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향은 독일, 영국,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프랑스, 노르웨이 등 각국 대표 작곡가 작품을 다양하게 선정해 연주를 했다. 소편성 관현악곡인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부터 오케스트라 모든 악기가 총동원되는 대편성인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까지 두루 포함했다. 서울시향 부지휘자 윌슨 응(Wilson Ng)의 지휘로 롯데콘서트홀에서 녹음했다. 세계정상급 오케스트라 녹음을 맡아온 최진 톤마이스터가 함께 작업했다.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