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고려대 개교기념일을 맞아 ‘자랑스러운 고대인상’ 수상자와 학교 관계자들이 고려대 본관 앞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왼쪽부터 구자열 고려대 교우회장과 정유근 대양상선 대표 부부, 강병창 솔브레인 대표 부부, 김종양 인터폴 총재, 정진택 고려대 총장.  고려대 제공
5일 고려대 개교기념일을 맞아 ‘자랑스러운 고대인상’ 수상자와 학교 관계자들이 고려대 본관 앞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왼쪽부터 구자열 고려대 교우회장과 정유근 대양상선 대표 부부, 강병창 솔브레인 대표 부부, 김종양 인터폴 총재, 정진택 고려대 총장. 고려대 제공
고려대는 5일 서울 성북구 본관 앞에서 ‘개교 115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재호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과 정진택 고려대 총장, 구자열 고려대 교우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선 ‘자랑스러운 고대인상’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정유근 대양상선 대표(행정학·67학번)와 강병창 솔브레인 대표(전자공학·74학번), 김종양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총재(경영학·81학번)가 수상했다. 고려대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한 인물의 공로를 기리고자 제정된 ‘크림슨 어워드(발전공로상)’ 수상자로는 이용희(82) 태광사 회장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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