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대책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완화된 첫날인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이 시간당 300명 예약제로 재개관하자 예약자들이 서로 간격을 두고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곽성호 기자 tray92@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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