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손열음이 부산 공연을 당초 예정대로 오는 30일에 연다.
기획사 예스엠아트는 “13일 서울 콘서트는 매진으로 인해 관객 간 거리 두기를 할 수 없어서 취소했으나, 김해(28일 서부문화센터)와 부산(30일 영화의전당)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후 울산(6월 3일), 천안(6월 21일) 공연도 예정대로 열 계획이다. 예스엠아트는 “독일 하노버에 거주하는 손열음 피아니스트는 곧 입국해 공연 준비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5년마다 열리는 ‘피아노 올림픽’ 쇼팽 국제 콩쿠르도 1년 연기됐다. 폴란드 쇼팽협회는 “정부 권고에 따라 올해 10월 2~23일 개최하려던 제 18회 프레데리크 쇼팽 콩쿠르를 내년 10월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장재선 선임기자 jeijei@munhwa.com
기획사 예스엠아트는 “13일 서울 콘서트는 매진으로 인해 관객 간 거리 두기를 할 수 없어서 취소했으나, 김해(28일 서부문화센터)와 부산(30일 영화의전당)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후 울산(6월 3일), 천안(6월 21일) 공연도 예정대로 열 계획이다. 예스엠아트는 “독일 하노버에 거주하는 손열음 피아니스트는 곧 입국해 공연 준비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5년마다 열리는 ‘피아노 올림픽’ 쇼팽 국제 콩쿠르도 1년 연기됐다. 폴란드 쇼팽협회는 “정부 권고에 따라 올해 10월 2~23일 개최하려던 제 18회 프레데리크 쇼팽 콩쿠르를 내년 10월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장재선 선임기자 jeije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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