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은 5월 한 달간 스포티파이가 아시안 아메리칸, 아시아태양평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우리의 뿌리, 우리의 사운드(Our Roots, Our Sound)’ 캠페인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팬스테이션 옥외광고에도 얼굴을 비친다. 또한, 스포티파이 플랫폼 내 플레이리스트, 팟캐스트 등을 통해 집중 조명된다.
에릭남은 지난해 11월 영어앨범 ‘Before We Begin’을 발매한 뒤, 아시아와 북미 지역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 ‘ERIC NAM BEFORE WE BEGIN WORLD TOUR 2020’를 진행했다. 이런 활약을 발판으로 지난 4월에는 미국 빌보드 소셜50 차트에도 진입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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