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총장 황준성)는 화학공학과 정재현·김윤곤 교수팀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도 피부과학 응용소재 선도기술 개발사업 중 ‘동물실험 대체 효능평가 기술’ 분야에 최종 선정돼 3년간 총 12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바이오헬스 분야 혁신성장 계획의 일환으로 △친환경 지속가능 국산 소재 개발 △피부과학 응용연구 △신제형 기술 개발 △시장 다변화 대응 기술개발 △동물실험 대체 효능평가 기술 등 5개 피부과학 핵심 분야의 응용소재 선도기술을 개발하는 혁신 사업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