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주말극 ‘한번 다녀왔습니다’가 30% 고지를 넘어섰다.
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극 ‘한번 다녀왔습니다’는 전국 시청률 30.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달 4월 19일 29.9% 이후 횡보하던 시청률은 방송 시작 6주 만에 30% 고지를 밟으며 탄력을 받게 됐다. 현재 전체 채널을 통틀어 30%가 넘는 시청률을 구가하는 프로그램은 이 드라마가 유일하다.
이날 방송된 ‘한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주인공 송나희(이민정 분)와 윤규진(이상엽 분)이 헤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극 ‘한번 다녀왔습니다’는 전국 시청률 30.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달 4월 19일 29.9% 이후 횡보하던 시청률은 방송 시작 6주 만에 30% 고지를 밟으며 탄력을 받게 됐다. 현재 전체 채널을 통틀어 30%가 넘는 시청률을 구가하는 프로그램은 이 드라마가 유일하다.
이날 방송된 ‘한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주인공 송나희(이민정 분)와 윤규진(이상엽 분)이 헤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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