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나나 아쿠포-아도 대통령은 전날 대국민 연설에서 “533명이 단 1명의 노동자에게서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달 보건당국이 검사를 위해 채취한 921개의 샘플에서 공장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고 말했지만 대응 조치 등 더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이 생선 가공공장의 집단 감염으로 가나의 코로나19 감염자는 4700명으로 늘었으며 이중 22명이 사망했다. 가나에서는 지난 3월 첫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했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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