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14일 국회에서 만나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 일정과 처리 법안 등을 논의한다. 4월 임시국회는 오는 15일 끝난다.
두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2시 국회 본관에 있는 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만나 본회의 의사일정과 처리 안건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주 원내대표가 지난주 원내대표로 선출된 직후 부친상을 당해 공식 회동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원내대표는 지난 9일 주 원내대표 부친상 빈소를 찾아 조문했고, 이번 회동은 답례의 의미도 있다.
이날 회동에서는 다음 주에 열기로 잠정 합의한 본회의의 구체적인 일정과 법안 처리 여부 등이 논의된다. 21대 국회 상임위원장 배분을 비롯한 원 구성 협상에도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서종민 기자
두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2시 국회 본관에 있는 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만나 본회의 의사일정과 처리 안건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주 원내대표가 지난주 원내대표로 선출된 직후 부친상을 당해 공식 회동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원내대표는 지난 9일 주 원내대표 부친상 빈소를 찾아 조문했고, 이번 회동은 답례의 의미도 있다.
이날 회동에서는 다음 주에 열기로 잠정 합의한 본회의의 구체적인 일정과 법안 처리 여부 등이 논의된다. 21대 국회 상임위원장 배분을 비롯한 원 구성 협상에도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서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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