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청장은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실외, 비대면 중심의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수행기관의 일자리 사업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구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길음종합사회복지관은 600여 명의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활동 재개에 앞서 참여자들의 개인위생 준수 및 안전교육 조별 추진, 매일 발열 및 증상 유무 체크 등 건강을 확인하고 있다. 성북구 어르신일자리 사업에 대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청 어르신복지과(02-2241-2524)로 문의하면 된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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