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직원들이 21일 저녁 서울 서초구의 한 단란주점을 방문해 유증상 종사자 퇴근, 출입자 명단 작성 등 8대 방역수칙 이행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하지만 일선 영업현장에서는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가 여전히 가시지 않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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