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21일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JW메리어트호텔에서 ‘녹색산업 혁신성장 신임 옴부즈만’으로 박정호(사진) 인선모터스 대표이사를 위촉했다. 옴부즈만은 잘못된 행정에 대해 공무원에게 설명을 요구하고, 필요한 사항을 조사해 민원인에게 결과를 알려주는 활동을 한다. 박 옴부즈만은 매월 1회 이상 포럼 등을 열어 산업계와 전문가 건의 및 애로사항을 듣고 수시로 현장에 찾아가 소통하면서 녹색산업 활성화에 영향을 주는 제도 정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