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태원 클럽 방문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하사와 접촉해 격리 중이던 군인 79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24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학군교)에서 격리 생활해 온 국방부 사이버작전사령부 소속군인 79명이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전날 모두 퇴소했다.
이들은 지난 7일 이태원 클럽 방문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같은 부대 A 하사의 접촉자로 분류돼 학군교에서 격리 생활을 해왔다. 애초 이곳에 입소한 87명 중 8명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청주의료원 등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청주=이성현 기자 sunny@munhwa.com
이들은 지난 7일 이태원 클럽 방문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같은 부대 A 하사의 접촉자로 분류돼 학군교에서 격리 생활을 해왔다. 애초 이곳에 입소한 87명 중 8명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청주의료원 등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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