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사흘 앞두고 있는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서울중앙지검(왼쪽)과 서초대로 삼성서초사옥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신창섭 기자 bluesk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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