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한국시간) 포르투갈 프로축구리그 비토리아 SC-스포르팅 CP의 경기가 열린 포르투갈의 기마랑스 알폰소 엔리케 스타디움에 홈팀인 비토리아 서포터스의 사진들이 관중석을 채우고 있다. 포르투갈리그는 전날부터 무관중으로 시즌을 재개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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