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재개를 확정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가 선수를 보호하기 위해 교체 인원을 늘리기로 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5일 오전(한국시간) “20개 구단과 선수 교체 관련 규정의 일시적인 변경에 합의했다”면서 “올 시즌 남은 경기의 교체 인원을 3명에서 5명으로 늘린다”고 밝혔다. 프리미어리그는 벤치 멤버도 7명에서 9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정세영 기자 niners@munhwa.com
정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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