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총장 서순탁)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온 ‘도시 과학빅데이터·AI연구소’가 4일 정식 출범했다. 올해 개교 102주년을 맞은 서울시립대는 지난해 7월 신설된 빅데이터연구센터를 확대 개편했다. 소장에 도시공학과 이희정 교수를 필두로, 빅데이터연구센터장에 물리학과 박인규 교수, AI복잡계연구센터장에 공간정보공학과 이임평 교수, 빅데이터 통합협력센터장에 교통공학과 이승재 교수를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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