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피카 출신 박시현이 연기자로 안착했다.

박시현은 SBS 월화극 ‘굿 캐스팅’에 출연 중이다. 이미 촬영을 모두 마친 박시현은 지난 2, 3회, 5회, 10회에 걸쳐 주인공인 임예은(유인영)이 위장 취업한 광고 회사인 일광 하이텍의 팀원으로 등장해 안정적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박시현 측은 “박시현은 2017년 그룹이 해체된 후 각자 개별활동을 이어가는 와중에 연기자로 전향했다”며 “이후 혹독한 연기 트레이닝을 받고 있던 중 좋은 기회를 얻어 출연하게 됐다”며 밝혔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안진용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