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방글라데시에 방호복 키트 1000개와 마스크 2000개를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방호복과 마스크는 이종범(왼쪽) 포스코인터내셔널 방글라데시 다카지사장이 현지 최대 압연사인 PHP 스틸사의 모하메드 모신(오른쪽) 부회장을 통해 전달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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