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절친 스타들만 모은 신개념 버라이어티 예능이 론칭된다.

케이블채널 티캐스트의 E채널은 오는 7월 새 예능 프로그램 ‘찐한친구’(연출 이병혁)를 선보인다.

연예계 대표 절친 하하와 김종민이 가장 먼저 합류 소식을 알렸다. 1979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끈끈한 우정으로 유명하다. 하하는 김종민에 대해 “내 인생의 동반자”라고 말할 정도로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고, 김종민 역시 “하하의 일대기를 다 알고 있다”고 말하는 절친이다.

‘찐한친구’는 실제 동갑내기 친구 사이로만 멤버를 구성한다. 홍보사 측은 “기존 예능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접근이다. 억지 설정 없이 날것 그대로의 모습을 담겠다는 의도”라고 설명했다.

‘찐한친구’는 7월 중 베일을 벗는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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