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신문은 2018년 9월 13일 자 문화일보 신문과 인터넷신문 문화일보에 <靑민정, 최종건 비서관 조사說…‘정의용·문정인 갈등’ 심화?>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최종건 평화군비통제비서관이 남북관계·안보 관련 정보를 외부에 유출한 혐의로 민정수석실로 불려가 전화통화 내역과 문자메시지까지 조사받았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최종건 비서관은, 남북관계·안보 관련 정보를 외부에 유출한 적이 없고 이와 관련된 혐의로 통화 내역과 문자메시지 등 어떠한 대면·서면 조사를 받은 바 없다고 알려 왔습니다.
이에 대하여 최종건 비서관은, 남북관계·안보 관련 정보를 외부에 유출한 적이 없고 이와 관련된 혐의로 통화 내역과 문자메시지 등 어떠한 대면·서면 조사를 받은 바 없다고 알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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