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왼쪽 일곱 번째) 국무총리가 15일 오전 6·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회 주최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광화문 아리랑’ 제막식에서 정경두 국방부 장관(〃 세 번째), 반기문(〃 여섯 번째) 전 유엔 사무총장, 해리 해리스(오른쪽 다섯 번째) 주한 미국대사 등과 함께 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광화문 아리랑’은 정육면체 중 윗부분이 맷돌처럼 70초(70주년을 상징)를 주기로 회전하며 아랫부분과 맞물리며 통일을 상징한다.

신창섭 기자 bluesk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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