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옛 현대상선)은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사옥에서 올해 신입사원 17명에게 사령장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배재훈 HMM 사장은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 해운 재건과 HMM의 미래를 책임질 주역”이라고 격려했다. HMM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신입사원 공채 일정을 연기했다가 지난달 면접을 거쳐 채용을 확정했다.
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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