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두(오른쪽 두 번째) 국방부 장관과 성조기 디자인 마스크를 쓴 해리 해리스(왼쪽) 주한 미국대사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6·25전쟁 70주년 헌화식에 참석하고 있다.

김호웅 기자 diver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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