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복지TV 신임사장(왼쪽)이 최규옥 복지TV 회장에게 임명장을 받고 있다.
김선우 복지TV 신임사장(왼쪽)이 최규옥 복지TV 회장에게 임명장을 받고 있다.
김선우 전 시사위크 사장이 22일 복지TV 사장으로 취임했다.

김 신임 사장은 고려대를 졸업하고 정치광고, 여론조사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현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자문위원, 사단법인 좋은이웃 중앙자문위원장, 영광·장성·함평 희망문화복지포럼 대표를 맡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취임식은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복지TV 본사 사옥에서 치러졌다. 김 신임 사장은 “시청자의 새로운 요구에 부응해 다양한 SNS 마케팅과 킬러 콘텐츠를 개발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희망복지 방송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복지TV는 채널 올레TV 219, LG유플러스 255, SK BTV 293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김인구 기자
김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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