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28회 대구 베이비&키즈 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쉴 수 있도록 마련된 테이블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투명 가림판이 설치돼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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