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무철(사진) 대한항공 전무가 3년 임기의 한국배구연맹(KOVO) 사무총장에 선임됐다. KOVO는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사무국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신 신임 총장 선출안을 의결했다. 다음 달 1일에 임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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