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지방을 중심으로 폭우가 예보된 30일 오전 강원 강릉시 외곽의 농경지가 밤새 내린 비로 완전히 잠겨 있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