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한결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저에게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사실무근인 루머를 양성하고 무차별적으로 퍼뜨리며 사실인 양 확대 재생산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법 행위임을 변호사 상담을 통해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법무법인을 통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아울러 “악의적인 게시글과 추측성 보도로 인해 저는 물론 제 가족과 주변인들이 큰 고통을 받고 있다. 모든 가능한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고,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다”고 적었다.
또한 “부디 근거 없는 추측과 악성 루머 유포를 멈춰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한 네티즌은 전날 온라인상에 임한결의 학력 위조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두 명의 여성을 통해 임한결의 학력과 집안 배경과 관련한 의혹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법무팀에서 A 대학교 등에 공문을 보낸 결과 이력서 내용이 허위인 것을 알게 됐고, 임한결이 영국에서 거주했다는 말과 병원장 아들이라는 것도 허위였다고 덧붙였다.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한편에서는 임한결을 두둔하는 목소리로 나왔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임한결에 대한 해당 의혹들은 사실이 아니라고 한 네티즌이 반박하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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