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만에 합의안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노사정 대표자 회의가 민주노총의 불참으로 1일 오전 돌연 취소되면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노사정 대표자 협약식’이 열릴 예정이었던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의 행사장 좌석이 비어 있다.

신창섭 기자 bluesk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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