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는 오진환(사진) 양천구의회 부의장이 지난달 29일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복지신문과 경기다문화뉴스가 공동 주관하는 한국지방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하고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광역·기초의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3선인 오 부의장은 양천구의회 제8대 전반기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지역발전과 주민의 복리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오 부의장은 “한국지방의정대상 첫 번째 수상자로 선정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후반기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의 행복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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