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총장 강정애)는 기계시스템학부 신지영, 박우성 교수와 ICT융합공학부 응용물리전공 고창현 교수, 전자공학전공 홍성완 교수팀이 ‘2020년 기초연구실 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기초연구실 사업은 특정 연구주제를 중심으로 공동연구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한 소규모 집단연구 과제로 오는 2023년 2월까지 총 12억8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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