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인근에 ‘도심 내 집회 금지’를 알리는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