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는 관내 자원봉사자들의 수고와 희생을 기리기 위해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을 설립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일 구로구청 신관 3층 자원봉사센터 옆 공간에 마련된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현판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신 봉사자께 깊이 감사드리며 봉사자님의 따뜻한 마음이 구민들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자리할 수 있도록 그 이름을 새겨 고귀한 뜻을 기리고자 합니다’라는 설립 취지가 새겨져 있다. 구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봉사왕을 수상한 40명의 자원봉사자를 이곳에 헌액했다. 이들은 밑반찬 지원, 청소, 이·미용 봉사, 집수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을 보살펴 왔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지난 2일 구로구청 신관 3층 자원봉사센터 옆 공간에 마련된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현판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신 봉사자께 깊이 감사드리며 봉사자님의 따뜻한 마음이 구민들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자리할 수 있도록 그 이름을 새겨 고귀한 뜻을 기리고자 합니다’라는 설립 취지가 새겨져 있다. 구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봉사왕을 수상한 40명의 자원봉사자를 이곳에 헌액했다. 이들은 밑반찬 지원, 청소, 이·미용 봉사, 집수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을 보살펴 왔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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