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소유가 오는 7월 말 컴백을 목표로 신곡 활동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면서 “색다른 매력을 담은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고 7일 밝혔다.
소유는 가요계를 넘어 연예계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2017년 12월 발표한 첫 번째 파트 ‘리:본’(RE:BORN)과 ‘기우는 밤’에 이어 2018년 10월 발표한 두 번째 파트 ‘리:프레시’(RE:FRESH)와 ‘까만밤’으로 홀로서기에 성공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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