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사업가가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의 경호원들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112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8일 오후 6시 49분쯤 양주시 장흥면 야산에서 사업가로 알려진 A(50) 씨가 “허경영 대표 측 사람들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A 씨와 허 대표 일행은 이날 알려지지 않은 고소 건으로 만나 말다툼을 벌이다가 물리적 충동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상황이 종료된 상태였다.
신고자 A 씨는 경찰에 “허 대표 측 관계자 4∼5명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조만간 사건 관계자들을 불러 자세한 사건 발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서로 말다툼을 벌이다가 중간에서 말리고 하면서 문제가 생긴 것 같다”며 “일단 쌍방폭행으로 접수돼 사건 관계자들을 불러 진술을 들어봐야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양주=오명근 기자
9일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8일 오후 6시 49분쯤 양주시 장흥면 야산에서 사업가로 알려진 A(50) 씨가 “허경영 대표 측 사람들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A 씨와 허 대표 일행은 이날 알려지지 않은 고소 건으로 만나 말다툼을 벌이다가 물리적 충동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상황이 종료된 상태였다.
신고자 A 씨는 경찰에 “허 대표 측 관계자 4∼5명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조만간 사건 관계자들을 불러 자세한 사건 발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서로 말다툼을 벌이다가 중간에서 말리고 하면서 문제가 생긴 것 같다”며 “일단 쌍방폭행으로 접수돼 사건 관계자들을 불러 진술을 들어봐야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양주=오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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