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7월 초 부터 홍콩 최대 번화가인 ‘코즈웨이베이’에서 가로 66m, 세로 8.6m 크기로 ‘LG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대형 옥외광고를 선보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건물 외벽에 붙은 광고물의 가로 길이는 65인치 OLED TV 45대를 나란히 세우고도 남는다. 전체 면적은 농구장보다 넓다.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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