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초등학생으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세 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13일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광주 수완초교에 다니는 남학생 A(10) 군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일동초교와 용주초교에 이은 세 번째 초등생 확진자다.
A 군은 일곡중앙교회 관련 전수조사를 받은 뒤 자가격리 됐으며, 이날 자가격리 해제를 앞두고 받은 마지막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 군은 발열 등 특별한 증상이 없는 무증상 확진자로 분류됐다. 자가격리 중 확진됐기 때문에 타인에게 영향을 줄 만한 이동 동선은 없다.
A 군을 포함해 광주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62명으로 늘었다.
광주=정우천 기자
13일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광주 수완초교에 다니는 남학생 A(10) 군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일동초교와 용주초교에 이은 세 번째 초등생 확진자다.
A 군은 일곡중앙교회 관련 전수조사를 받은 뒤 자가격리 됐으며, 이날 자가격리 해제를 앞두고 받은 마지막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 군은 발열 등 특별한 증상이 없는 무증상 확진자로 분류됐다. 자가격리 중 확진됐기 때문에 타인에게 영향을 줄 만한 이동 동선은 없다.
A 군을 포함해 광주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62명으로 늘었다.
광주=정우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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