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크리스티앙 마세 주이탈리아 프랑스대사가 로마의 프랑스대사관에서 도난당했던 ‘얼굴 없는 작가’ 뱅크시의 작품을 되돌려받으면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뱅크시가 2015년 파리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자 파리 바타클랑 극장에 그린 이 벽화는 지난해 1월 도난된 후 지난달 발견됐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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