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사 서비스센터에서 7월 22∼24일 3일간 진행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 완성차 5사와 함께 ‘여름 휴가철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 현대차, 기아차, 한국지엠, 르노삼성차, 쌍용차가 모두 참여하며, 각 사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현대차는 직영서비스센터 22곳과 정비 협력사 블루핸즈 1369곳, 기아차는 직영서비스센터 18곳과 오토큐 798곳, 한국지엠은 직영서비스센터 9곳, 르노삼성차는 직영서비스센터 12곳, 쌍용차는 직영서비스센터 2곳에서 휴가철 무상점검을 해 준다. 센터를 방문하면 엔진·에어컨·제동장치 상태,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상태, 냉각수 및 각종 오일류, 와이퍼, 퓨즈 상태 등을 점검받을 수 있다고 자동차산업협회는 밝혔다.
또 운전 중 고장, 교통사고 등 긴급상황이 생길 경우 가장 가까운 정비소에서 신속한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업체별로 휴가철 긴급출동반도 운영한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 완성차 5사와 함께 ‘여름 휴가철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 현대차, 기아차, 한국지엠, 르노삼성차, 쌍용차가 모두 참여하며, 각 사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현대차는 직영서비스센터 22곳과 정비 협력사 블루핸즈 1369곳, 기아차는 직영서비스센터 18곳과 오토큐 798곳, 한국지엠은 직영서비스센터 9곳, 르노삼성차는 직영서비스센터 12곳, 쌍용차는 직영서비스센터 2곳에서 휴가철 무상점검을 해 준다. 센터를 방문하면 엔진·에어컨·제동장치 상태,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상태, 냉각수 및 각종 오일류, 와이퍼, 퓨즈 상태 등을 점검받을 수 있다고 자동차산업협회는 밝혔다.
또 운전 중 고장, 교통사고 등 긴급상황이 생길 경우 가장 가까운 정비소에서 신속한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업체별로 휴가철 긴급출동반도 운영한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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