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3회 양천구 1인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공모주제는 ‘양천의 과거, 현재, 미래’로, △과거 추억이 담긴 이야기 △현재의 소소한 일상 △자랑하고 싶은 양천구의 매력 △양천의 미래를 위한 제안 등을 CF 또는 동영상으로 제작해 출품하면 된다. 구 홈페이지 ‘열린 양천’ ‘어린이 숙제 길라잡이’ 코너에 구의 뿌리와 시대별 역사, 지명유래, 상징물, 속담과 전설, 명소 등 참고자료가 게재돼 있다.
오는 9월 30일까지 30초 이내의 CF 또는 3분 이내의 MP4 동영상(용량 100MB이하·해상도 1920×1080픽셀)을 제작해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hjszz@yangcheon.go.kr)로 제출하고, 유튜브에 출품작을 게시하면 출품이 완료된다.
구는 11월 중 구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자를 발표하고, 개별통지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금상 1명 200만 원·은상 2명 100만 원·동상 4명 50만 원)을 수여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영상 콘텐츠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며 “각자의 개성을 참신한 영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공모주제는 ‘양천의 과거, 현재, 미래’로, △과거 추억이 담긴 이야기 △현재의 소소한 일상 △자랑하고 싶은 양천구의 매력 △양천의 미래를 위한 제안 등을 CF 또는 동영상으로 제작해 출품하면 된다. 구 홈페이지 ‘열린 양천’ ‘어린이 숙제 길라잡이’ 코너에 구의 뿌리와 시대별 역사, 지명유래, 상징물, 속담과 전설, 명소 등 참고자료가 게재돼 있다.
오는 9월 30일까지 30초 이내의 CF 또는 3분 이내의 MP4 동영상(용량 100MB이하·해상도 1920×1080픽셀)을 제작해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hjszz@yangcheon.go.kr)로 제출하고, 유튜브에 출품작을 게시하면 출품이 완료된다.
구는 11월 중 구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자를 발표하고, 개별통지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금상 1명 200만 원·은상 2명 100만 원·동상 4명 50만 원)을 수여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영상 콘텐츠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며 “각자의 개성을 참신한 영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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