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생명의 탄생, 우주의 비밀, 인공지능의 미래 등 물질, 생명, 세계, 통섭·융합이라는 네 분야에 걸쳐 가장 중요한 스무 개의 질문을 던지고, 전공 과학자들이 직접 현대 과학이 어디까지 답하고 있는지, 말 그대로 ‘과학의 최전선’을 들려준다. 이는 연구실과 실험실의 과학을 넘어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원적 성찰을 지향한다. 이명현 과학책방 갈다 대표의 여는 글에 이어 김상욱 경희대 교수의 ‘미시 세계와 거시 세계’, 김항배 한양대 교수의 ‘시간과 공간’, 장대익 서울대 교수의 ‘다윈 진화론’, 김윤성 한신대 교수의 ‘종교와 과학’ 등 깊고 넓은 과학의 최전선이 이어진다.
최현미 기자 ch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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