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행 비자 신청자들이 20일 오전 재개된 유학생과 교환교수 등을 대상으로 하는 비이민 비자 인터뷰를 위해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건물 앞에서 줄을 서서 입장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김동훈 기자 dh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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