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최종전에서 패배했다. 이로써 발렌시아의 다음 시즌 유럽클럽대항전 출전이 무산됐다.
발렌시아는 20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세비야와의 원정경기에서 0-1로 졌다. 발렌시아는 14승 11무 13패(승점 53)로 8위에서 9위로 떨어지며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출전권을 놓쳤다. 올 시즌 프리메라리가에선 1∼4위에 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5∼6위에 유로파리그 본선, 7위에 유로파리그 2차예선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발렌시아는 7위 그라나다(16승 8무 14패·승점 56)에 승점 3이 뒤졌다.
발렌시아의 이강인(19)은 후반 26분 오른쪽 미드필더 페란 토레스 대신 투입됐다. 이강인은 들어간 지 1분 만에 아크 왼쪽에서 왼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 위로 벗어났다. 이강인은 20분가량을 뛰었지만 공격포인트를 남기지 못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프리메라리가에서 17경기에 출전해 2득점을 챙겼다. 이강인은 2022년 6월까지 발렌시아와 계약돼 있지만 올 시즌 많은 출장 기회를 얻지 못하면서 임대, 이적 소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허종호 기자
발렌시아는 20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세비야와의 원정경기에서 0-1로 졌다. 발렌시아는 14승 11무 13패(승점 53)로 8위에서 9위로 떨어지며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출전권을 놓쳤다. 올 시즌 프리메라리가에선 1∼4위에 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5∼6위에 유로파리그 본선, 7위에 유로파리그 2차예선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발렌시아는 7위 그라나다(16승 8무 14패·승점 56)에 승점 3이 뒤졌다.
발렌시아의 이강인(19)은 후반 26분 오른쪽 미드필더 페란 토레스 대신 투입됐다. 이강인은 들어간 지 1분 만에 아크 왼쪽에서 왼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 위로 벗어났다. 이강인은 20분가량을 뛰었지만 공격포인트를 남기지 못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프리메라리가에서 17경기에 출전해 2득점을 챙겼다. 이강인은 2022년 6월까지 발렌시아와 계약돼 있지만 올 시즌 많은 출장 기회를 얻지 못하면서 임대, 이적 소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허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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