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가지 말고 지역에서 휴식을 취하세요.”
서울 관악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피로감을 호소하는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휴식 공간을 조성해 안내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삼성동 86-6 일대에 개장한 ‘더불어 도시농업공원’은 구가 자신 있게 내세우는 주민 휴식처다. 1만5000㎡ 부지에 경작 체험원, 허브·장미원, 치유의 숲, 양봉체험원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구는 도시농업공원과 함께 단일 면적으로 시내에서 가장 넓은 강감찬 텃밭(1만3760㎡)과 낙성대 텃밭, 서림동 텃밭 등 총 2만8000㎡의 텃밭을 운영하고 있다.
역시 시내에서 최대 규모(1만4000㎡)인 ‘관악산 모험숲’도 도심 속 피서지로 훌륭한 장소라고 구는 설명했다. 삼림욕을 하며 21개 놀이코스에서 레포츠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구는 낡고 획일화된 놀이터를 어린이 정서와 눈높이에 맞게 안전하고 자연 친화적으로 조성하는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벌이고 있다. 지난해 4곳에 이어 이달 4곳이 추가로 조성되며 2022년까지 총 10개로 늘릴 계획이다.
관악산 입구는 오는 2022년 경전철 신림선 개통에 맞춰 ‘으뜸공원’으로 새롭게 탄생한다. 시비 80억 원으로 오래된 휴게소를 새롭게 꾸미고 기존 주차장은 주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바뀐다.
노기섭 기자
서울 관악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피로감을 호소하는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휴식 공간을 조성해 안내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삼성동 86-6 일대에 개장한 ‘더불어 도시농업공원’은 구가 자신 있게 내세우는 주민 휴식처다. 1만5000㎡ 부지에 경작 체험원, 허브·장미원, 치유의 숲, 양봉체험원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구는 도시농업공원과 함께 단일 면적으로 시내에서 가장 넓은 강감찬 텃밭(1만3760㎡)과 낙성대 텃밭, 서림동 텃밭 등 총 2만8000㎡의 텃밭을 운영하고 있다.
역시 시내에서 최대 규모(1만4000㎡)인 ‘관악산 모험숲’도 도심 속 피서지로 훌륭한 장소라고 구는 설명했다. 삼림욕을 하며 21개 놀이코스에서 레포츠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구는 낡고 획일화된 놀이터를 어린이 정서와 눈높이에 맞게 안전하고 자연 친화적으로 조성하는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벌이고 있다. 지난해 4곳에 이어 이달 4곳이 추가로 조성되며 2022년까지 총 10개로 늘릴 계획이다.
관악산 입구는 오는 2022년 경전철 신림선 개통에 맞춰 ‘으뜸공원’으로 새롭게 탄생한다. 시비 80억 원으로 오래된 휴게소를 새롭게 꾸미고 기존 주차장은 주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바뀐다.
노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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