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롯데주류의 맥주 ‘클라우드’가 소비자들의 꾸준한 신뢰를 받으며 국내 프리미엄 맥주 시장에서 당당히 자리 잡고 있다.

롯데주류는 이 기세를 몰아 지난달부터 생맥주를 그대로 담아낸 듯한 신선한 맛과 톡 쏘는 청량감이 특징인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로써 롯데주류는 국산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와 레귤러 맥주인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의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클라우드와 마찬가지로 100% ‘올 몰트(all malt)’를 사용해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의 정통성을 유지하며, 국내에 시판 중인 국산 맥주보다 낮은 출고가(500㎖ 병 1047원)를 책정해 품질과 경제성을 동시에 추구한 제품이다. 또 주 52시간 근무제 정착 등 혼술·홈술의 음주 트렌드가 하나의 음주 문화로 정착돼 가는 가운데 기존 캔 패키지와 달리 한 손에 잡기 편한 슬리크(Sleek) 캔을 도입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클라우드는 국산 라거맥주로는 유일하게 맥주 본고장 독일의 정통 제조방법인 ‘오리지널 그래비티(original gravity)공법’으로 만든 프리미엄 맥주다. 기존 국산 맥주들이 청량감을 강조한 가벼운 맛의 라거에 주력했던 것과 달리, 클라우드는 진하고 풍부한 맛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이와 함께 롯데주류는 최고급 유럽산 홉을 사용하고 제조과정에서 홉을 다단계로 투여하는 ‘멀티 호핑 시스템(multi hoping system)’을 적용해 소비자들이 맥주 특유의 풍부한 맛과 향을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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