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9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늘어 누계 1천592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환자는 ‘기타’로 분류된 사례가 2명, 경로를 조사 중인 사례가 1명이다.

자치구별로는 관악구, 성북구, 구로구 등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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