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신용평가기관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에 이어 무디스도 포스코 신용등급을 유지했다.
이들 기관은 다른 글로벌 메이저 철강사인 아르셀로미탈과 일본제철의 신용등급은 낮춘 바 있다.
포스코는 올해 무디스 정기평가에서 현재 신용등급인 ‘Baa1-안정적’을 유지한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무디스는 지난 5월 아르셀로미탈의 신용등급을 ‘Baa3-부정적’에서 투자주의 등급인 ‘Ba1-안정적’으로 내렸다. 앞서 2월에는 일본제철 신용등급을 Baa1-부정적에서 Baa2-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지난해 조강생산량 기준으로 아르셀로미탈(9731만t)은 세계 1위, 일본제철(5168만t)은 3위, 포스코(4312만t)는 5위 철강사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이들 기관은 다른 글로벌 메이저 철강사인 아르셀로미탈과 일본제철의 신용등급은 낮춘 바 있다.
포스코는 올해 무디스 정기평가에서 현재 신용등급인 ‘Baa1-안정적’을 유지한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무디스는 지난 5월 아르셀로미탈의 신용등급을 ‘Baa3-부정적’에서 투자주의 등급인 ‘Ba1-안정적’으로 내렸다. 앞서 2월에는 일본제철 신용등급을 Baa1-부정적에서 Baa2-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지난해 조강생산량 기준으로 아르셀로미탈(9731만t)은 세계 1위, 일본제철(5168만t)은 3위, 포스코(4312만t)는 5위 철강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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