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는 오는 17일까지 관내 공중화장실 10곳에 안심스크린 설치를 완료한다고 7일 밝혔다.
안심스크린은 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화장실 칸막이 밑으로 촬영하는 행위를 방지하는 장치다. 이번 안심스크린 설치 사업은 올해 서울시 공중화장실 시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돼 주민들이 예산편성 등 전 과정에 참여했다.
안심스크린이 설치되는 공중화장실은 대방동 참새어린이공원, 동작주차공원, 국사봉 상도근린공원 등 공원 주변 6곳과 동작대로(이수교), 노량진로(사육신공원), 솔밭로(사당5동) 등 도로변 4곳이다. 이와 함께 구는 절수형 수도꼭지와 남자화장실 내 기저귀교환대 등 공중화장실 편의시설도 확충할 계획이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안심스크린은 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화장실 칸막이 밑으로 촬영하는 행위를 방지하는 장치다. 이번 안심스크린 설치 사업은 올해 서울시 공중화장실 시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돼 주민들이 예산편성 등 전 과정에 참여했다.
안심스크린이 설치되는 공중화장실은 대방동 참새어린이공원, 동작주차공원, 국사봉 상도근린공원 등 공원 주변 6곳과 동작대로(이수교), 노량진로(사육신공원), 솔밭로(사당5동) 등 도로변 4곳이다. 이와 함께 구는 절수형 수도꼭지와 남자화장실 내 기저귀교환대 등 공중화장실 편의시설도 확충할 계획이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